화요일, 12월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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冴えない彼女の育てかた 1권 감상




冴えない彼女の育てかた 1 - ★★★★★(5/5)


저자 마루토 후미아키(丸戸史明)
일러스트 미사키 쿠레히토(深崎暮人)
(미정발 책이라서 그냥 원어로 적어뒀는데 굳이 번역하자면.. [시원찮은 그녀(히로인)를 키우는 방법] 정도?)

내가, 너를, 가슴이 두근두근할 정도의 메인히로인으로 만들어줄게!

 이것은 나, 아키토모야가, 한명의 눈에 띄지않는 소녀를 히로인에 어울리는 캐릭터로 프로듀스하여, 그녀를 모델로한 갸루게를 제작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감동의 이야ㄱ… 「하? 아무런 쓸모도 없으면서 갑자기 게임 만들자고 한다던가, 세상 얕보고있는거지?」 「나에게는 이 뜨거운 정렬이 있어! ….아, 구기지마! 모처럼 밤새서 써 온 기획서인데..」 「표지밖에 없는 기획서를 쓰는데 어째서 하루밤이나 걸리는거야」 「11시간 자면 필연적으로 남은 시간이 조금이 된다는 건 당연하잖아」 「으..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 하는거야.. 에잇..에잇! …라는 것으로, 메인히로인 육성코미디 시작합니다!」 
특징

  • 오타쿠속성
  • 소소한 히로인

좋았던 점

  • 미사키 쿠레히토의 파워 작화 Shut up, and take my money!!
  • 시중일관 쏟아져 나오는 갸루게 드립과 오타쿠 이야기
  • 수수한 지미코의 반격!

아쉬웠던 점

  • 스토리 전개가 너무 없다. 1권은 캐릭터 소개 겸 예고편 수준.
  • 어째서 에로게로 나오지 않고(ry

일요일, 12월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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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 추가고찰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에서 보이는 기존 설정과의 모순점 (Hyunjud)

지인인 혜미님의 감상에 이어서 한번더 고찰해본 내용들입니다.

사실상 위 글의 리플로 달렸어야 하는 내용인데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하고 트랙백하려고했는데...
트랙백이 되지 않아서.. 결국 링크+댓글로 연결합니다 ㅠㅠ 더러운 구글 블로그...

이전글과 마찬가지로 슈타인즈게이트/극장판 완전누설입니다.

토요일, 12월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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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 감상




극장판 슈타인즈;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쟈뷰 ★★★★☆(4/5)


총평 - 아쉬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슈타인즈 게이트를 마무리하고, 남는 여운에 찾아보게 되는 팬심을 위로하는 좋은 작품.

월요일, 8월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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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태러 라이브 감상


더 태러 라이브  - ★★★☆☆ (3/5)
감독 김병우

2013 SUMMER,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 인이어에 폭탄이 설치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테러범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하필 앵커 ‘윤영화’를 지목했을까? 

-
사실 설국열차를 먼저 보고싶었지만,
아는 선배님과 우연히 '심야 영화볼까!?'해서 찾아간 터라..
선배님이 이미 보신 설국열차랑 터보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ㅋ_ㅋ;;

그렇게 해서 보게 된 더 테러 라이브.
사실 예고편을 보고 그닥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했었었어요.
저만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겠는데, 예고편을 좀 못 만든 것 같습니다.
'흥미'는 가는데 퀄리티가 좀 떨어져 보이는 예고편이었다는 생각.

하지만, 그렇게 네거티브한 색안경을 낀 상태로 본 본편은 예상 외의 작품. 평점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보면서 예고편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네요.


목요일, 7월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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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개인 감상 트윗 모음.



퍼시픽 림 - ★★★★★(5/5)
감독 : 길예르모 델 토로

태평양 한 가운데 놈들이 나타났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 더 거대한 괴물을 만들었다!
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 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며 초토화시키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진다. 
전 지구적인 비상사태 돌입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인류 최대의 위기에 맞서기 위한 지구연합군인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각국을 대표하는 메가톤급 초대형 로봇 ‘예거(Jaeger)’를 창조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퍼 파워, 뇌파를 통해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 로봇과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하면서 사상 초유의 대결이 펼쳐진다. 
퍼시픽 림을 봤습니다.
스탭롤이 끝나고 조용히 극장에서 일어나서 나오며 고양된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ㅋㅋ
오랫만에 본 취향 직격의 영화.

'거대로봇'을 테마로한.. 솔직히 영화랄까, 매드무비라고 반쯤 장난으로 부르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도 동의합니다. 이건 성공한 양덕의 덕질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덕질이었다고 판단하구요.

당시 영화를 보고 나와서 트윗했던 내용을 그대로 긁어와봤습니다.

처음으로 본 IMAX3D인 점도 있어서 그쪽 감상도 섞여있네요.

월요일, 6월 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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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소녀


애꾸눈 소녀 - ★★★★★ (5/5)
저자 마야유타카
그녀의 외눈은 진실을 꿰뚫어본다! 
폐쇄된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그린 마야 유타카의 본격 미스터리 『애꾸눈 소녀』. 오랜 풍습과 전설을 고집스레 간직해온 산속의 외딴 마을에서 벌어진 불가사의한 연쇄살인사건. 비취색 의안으로 진신을 꿰뚫어보는 외눈의 미소년 탐정의 활약이 펼쳐진다. 몇 번이고 뒤집히는 추리와 충격적인 반전이 흥미진진하다. 부모의 죽음에 얽힌 비밀에 충격을 받아 자살할 결심으로 스가루 마을을 찾은 청년 다네다 시즈마. 그는 명탐정으로 유명한 어머니의 유지를 이어받아 탐정 수행을 하고 있다는 신비로운 소녀 미사사기 미카게를 만난다. 며칠 후, 마을의 여신 격인 ‘스가루’ 자리에 오를 예정이었던 고토사키 가문의 첫째딸이 살해당해 목이 잘린 채 발견된다. 외부인인 시즈마는 순식간에 범인으로 몰리고, 미카게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하지만 사건은 잇달아 새로운 희생자를 만들어내는데….*

-
추리소설 작가 마야 유타카(麻耶雄嵩)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애꾸눈 소녀(隻眼の少女, 척안의소녀)입니다. 
지인인 시엣님이 열심히 영업하시는 작가분이시기도 하구요. 저도 그 영업에 당한 것이었습니다! 무서운 사람!

이 책은 제6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제11회 본격미스터리대상등 화려한 수식어구를 달고있는 작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짜임새있는 이야기, 그리고 마야 유타카의 별명은 파천황의 이단아,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자랑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 느껴지는. 그냥 이단아라는 별명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특유의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괴성을 지르며 바닥을 굴러다녔는데(...) 동시에 엄청난 감탄을 하게됩니다.
근 몇년간 개인적으로 이 정도의 이야기는 처음이네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부디 이 느낌을 한 사람이라도 더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5/5점을 주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6월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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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 업데이트가 뜸한 것에 관하여.





최근 시험철이었던건... 좋은 번명거리지만,
사실 시험공부에 열중하거나 하지는 않았으니 변명보단 핑계가 되겠지요 ㅋ_ㅋ

솔직히말하면

1. 본 작품 수가 적고
2. 본 작품들도 좀 정리가 필요한 시국이라..

업데이트 대기중인(이미 본) 책들은
다히어로 2화, 아사미야3권(완), 진격거10, 죠죠코믹스, 싸우는사서1
정도..이려나요? 더 있을 것 같긴한데 바로 떠오르진 않네요.

음.. 동시에 지인 추천저자였던 마야유타카의 애꾸눈 소녀를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페이지수가 400페이지 정도되는 추리소설이라 두께만봐도 위압감을 느끼지만,
처음에 도화선에만 불이 잘 안붙었지 일단 읽히기 시작하니 쑥쑥 읽히는게 재밌네요.

정리가 필요한 건에 관해서는.. 일단,
다히어로2화의 경우 무려 월간연재로서 아직 2화(...)인 터라, 일단 잡지에서 연재되는 라노베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었던 1화에 비해 크게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전개도 너무 무난했고..

아사미야 3권의 경우 정리가 필요합니다.. 두번은 더 읽어봐야 정확히 머릿속에 들어 올 것 같은데.. 참 여러모로 아쉬운 3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진격거10권도 마찬가지, 여태 진격거에 대한 감상을 하나도 안적어서 적게된다면 꽤 길어질 것 같습니다.

죠죠코믹스는 내용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책에 관한 이야기로 짧게 적을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아직 1차적으로 발간한 12권까지가 다 모여있는 게 아니라서 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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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지난 한달 정도는 거의 애니 위주로 감상을 한 것 같습니다.

이번분기는
가르간티아, 오레이모, 데어라, 청춘잘못, 레일건, 알바마왕, 아이우라, 진격거
정도를 다 따라잡았고.. 발브레이브랑 악의 꽃을 열심히 따라잡고있으며..
포토카노, 무로미정도가 앞으로 볼 예정작이네요.

갠적으로 많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만큼 다 재밌게 보고있고 이번 분기는 참 굉장했다고 생각하게됩니다. 몇몇 작품은 꼭 감상을 써둬야지! 라고도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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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악 이것저것 파다보니
언제나 추진력이 너무 분산되는 느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어서 하던 게임들 끝내고 보던 책들 마저보고, 좀 에너지를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있습니다.

월요일, 5월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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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히어로 때문이야! - 0,1화


다 히어로 때문이야! - 평가보류
방지연 지음 // Nardack 일러스트

"히어로는 사회악?!"
히어로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안티 히어로 신문부가 나타났다!!
-
만화잡지 찬스+에서 06호(5월호)에 처음으로 라이트노벨을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표지작을 맡은 『다 히어로 때문이야!』입니다.

수요일, 5월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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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야의 여동생 1,2권



아사미야의 여동생 - ★★★☆☆ (3/5)
저자 ASANO

대전쟁이 끝나고 수백 년. 아사미야 아오이는 아버지가 남긴 스케치북을 들고 여행을 다니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행상을 하고 있는 쿄코를 만난 아오이. 쿄코는 우연히 아오이의 스케치북을 보게 되는데 거기에는 각 지역의 정확한 지도와 전쟁 전에 이미 잃어버린 기술 등 방대한 지식과 정보가 적혀있었다.
스케치북을 손에 넣어 일확천금을 얻고자 쿄코는 아오이를 따라 여행길에 나서지만, 그것은 세계의 역사와 비밀에 다가가는 첫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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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이과 1권


 ℃이과 [섭씨 이과(理科)] - ★★☆☆☆ (2/5)
원안, 각본 Juntarou Aoki // 만화 Wadapen.

동아리 활동비를 위해 신입부원 모집에 부지런히 힘쓰는 쿠라카와 고등학교 물리부.
신입생이 지켜보는 동아리 활동 소개 무대를 앞두고, 고민 끝에 부장인 이토 토노에(2학년)가 모두에게 선보인 것은 납땜 생중계!!
신입부원은 과연 들어올 것인가?!
흰 가운을 입은 '중증' 이과계 여고생의 느긋하면서도 농후한 방과 후 생태기록 코믹스, 제1권!!

화요일, 5월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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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어게인!!)


Again!! - ★★★★ (5/5)
저자 Misturou Kubo

이 작품은 『SOS 해상 특수구조대』의 저자인 미츠로- 쿠보 (Misturou Kubo)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테마는
  Again, 청춘, 응원단.

월요일, 5월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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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점을 개설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시작은 '테스트용'입니다만,

일단 블로거에 분점을 개설해봤습니다.
앞으로 본점에 적는 글은 이곳에도 적는 식으로 활용해봐야겠습니다.

나인테일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구글 블로그는 구글 플러스와의 연동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물론 지금은 구글 플러스에 사람은 적지만.)
감상글의 경우 구글플러스-커뮤니티에 연동되어 어느 정도 유입을 기대해볼 수도 있고, 개인 신변잡기..는 잘 쓰진 않지만 쓰게 되면 연동이 되니 이 점도 꽤 괜찮지요.

어차피 본점에 쓰던 글들은.. 일단 깊은 글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 개인적으로 조사한 정보 정리, 그림 정도였는데.. (너무 글을 안 써서 뭐 샀다는 글이라도 적을까..싶었지요. ㅋ_ㅋ)
이번에 개인 위키를 개설하게 되면서 정보정리는 그곳으로 넘어갔고, 남은 감상글이나 개인 신변잡기, 그림 등을 올리려고 하는데 사실 지금 본점에 지인유입이 거의 없고 리플이 거의 달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곳으로 바로 옮겨도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쪽이 더 활발할지도 모르고 말이죠.)

그럼에도 일단은, 이곳을 테스트..하다는 심정으로 가볍게 써봐야겠습니다.

혹시 모르죠. 이곳이 본점이 될지?

PS - 블로그의 제목은 최대한 중이중이하게 만들려고 노력해봤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더 좋은 의견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